나만의 칵테일을 만들어보세요!

자, 여러분은 홈 바를 가득 채우고, 필요한 도구를 준비하고, 간단한 칵테일 레시피도 도전해봤으니 이제 홈 바텐더가 되기 위한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 합니다. 오늘은 여러분만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들기 위한 세 가지 전략을 가르쳐드릴 겁니다!

핫 스왑
첫 번째는 아마 여러분이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릅니다. 이미 알고 있는 레시피에서 재료 하나를 바꾸는 겁니다. 예를 들어 Paloma 레시피에서 테킬라를 빼고 포도 맛 보드카를 넣어 Swedish Paloma를 만드는 거죠! 또는 Mojito에서 럼을 빼고 라임 맛 보드카를 넣어 Vodka Mojito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! 이것저것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은 셀 수도 없이 많죠! 맛이 비슷한 재료로 대체해 넣어서 나만의 새로운 칵테일을 만들어보세요!

인퓨전
이 작업은 시간이 좀 더 많이 필요하지만, 그만큼 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. 간단히 말해서 스피리트와 시럽을 새로운 맛으로 우려냄으로써 칵테일의 맛을 변화시킬 수 있죠. 인퓨전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심플 시럽 가이드를 확인해보세요.

2:1:1 공식
여러분이 기존의 레시피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, 완전히 처음부터 나만의 칵테일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2:1:1 공식에서부터 시작해보세요. 칵테일에 넣고 싶은 재료는 이미 생각해두었을 수도 있지만, 그 재료들의 비율을 맞추는 건 여전히 좀 까다로울 거예요. 바로 이때 2:1:1 공식이 필요합니다.

여러분이 Tom Collins, Vodka Sour 또는 Sea Breeze같은 칵테일을 만들어본 적이 있다면, 이미 이 공식을 사용해보셨을 겁니다! 본질적으로 2:1:1 공식은 언제나 완벽하게 균형 잡힌 칵테일을 만들어내는 재료 비율을 의미합니다. 먼저 스피리트 2파트와 단맛이 나는 것 1파트, 그리고 신맛이 나는 것 1파트를 사용하세요.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들 때 이 공식을 먼저 사용하고, 그 다음에 여러분의 기호에 따라 비율을 조정해보세요!

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다고요? 여러분이 도전해볼 만한 레시피 7종을 준비했습니다!

유용한 동영상

도전해볼 만한 레시피 7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