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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징적인 칵테일 글래스

“”마티니 글래스””라고 부르는 잔은 칵테일 글래스의 한 종류입니다. V자 모양의 칵테일 글래스는 1925년 파리 아트 데코 박람회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. 칵테일 글래스 중 가장 상징적인 마티니 글래스는 앱솔루트 코스모폴리탄이나 보드카 마티니 칵테일잔으로 사용해보세요. 칵테일 글래스의 모양이 어떻든 간에 글래스의 긴 “”다리””는 손의 열기를 분산시켜 칵테일을 시원하게 만들어 줍니다. 글래스의 넓은 잔은 마시는 사람의 코 바로 밑에 칵테일 표면이 오도록 만들어 칵테일의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수 있도록 합니다.

표준 칵테일 글래스에는 4.5액량 온스(13.3 센티리터)가 들어갑니다. 최근에 인기를 끈 오버 사이즈의 칵테일 글래스는 6액량 온스에서 최대 12액량 온스까지 매우 다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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