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ading-svg

바텐딩 기초: 미리 준비할 것들

훌륭한 믹솔로지스트들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. 심플 시럽 없이 준비가 됐다고 말하는 믹솔로지스트들은 없답니다. 톰 콜린스, 민트 줄렙, 다이키리, 모히토, 프렌치 75와 같은 칵테일에는 심플 시럽이 자주 사용됩니다. 심플 시럽을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, 미리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.

심플 시럽의 재료
설탕 1파트
물 1파트

물을 끓이세요. 끓는 물에 설탕을 녹이고 계속 저어줍니다. 설탕이 완전히 녹으면 불을 끕니다. (주의: 시럽을 너무 오래 끓이지 마세요, 오래 끓이면 시럽이 너무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.) 시럽을 완전히 식혀서 적당히 걸쭉해지면 병에 담습니다. 몇 번 연습을 하고 나면 설탕과 물의 농도를 조절해서 본인이 원하는 시럽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.

과즙기
누구나 미리 만들어진 과일즙을 사고 싶은 유혹에 빠집니다. 하지만 미리 만들어진 즙와 갓 짜낸 레몬, 라임즙을 비교한다면 어떨까요? 당연히 갓 짜낸 과일즙이 월등합니다. 이런 이유로 과즙기를 마련해 두면 참 좋습니다. 직접 짜는 것도 물론 좋지만 직접 짜게 되면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들 수 있습니다. 프로답게 칵테일을 만들고 싶다면 “”멕시칸 엘보우””같은 과즙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아래의 동영상를 통해 과즙기가 얼마나 유용한지 확인해보세요.

유용한 동영상